◈ 불암산(508M) 산행
◈ 산행일자 : 2005년 05월 14일(토요일)
◈ 모임시간 : 오전 10시 00분
◈ 모임장소 : 상계역 1번출구
◈ 참가자 : 최영환, 이진선, 김정식
◈ 산행코스 : 상계역 → 정암사→ 정상 → 천보사 - 당고개역
◈ 산행시간 : 넉넉하게 3시간..(5.5Km)
◈ 준비물 : 편안한 등산복장 , 점심도시락, 물(온수,식수), 여벌옷, 행동식(쵸콜릿,양갱,과일,과자), 과일, 방수/방풍의류
서울시 경계에 위치한 5개 산 가운데 가장 낮은 산이다. 그러나 정상부분이 온통 바위산을 이루고 있어 규모를 뛰어넘는 기품을 자랑한다.
불암산 주봉은 해발 507m이고 그 형상이 마치 송낙(소나무 겨우 살이로 만든 여승이 쓰는 모자)을 쓴 부처의 모습과 같다 하여 불암산이라 불리게 되었으며 천보산(天寶山), 필암산(筆岩山) 이라는 이름도 가지고 있다.
불암산은 사암으로 된 산이라 수목이 울창하지는 않으나 능선은 기암으로 이어지고 봄의 철쭉은 화원을 연상케 한다.
북한산, 도봉산, 관악산 등과 더불어 서울 근교의 산으로 교통편이 좋기 때문에 많은 등산객이 찾는 곳이다. 불암산의 대표적인 사찰인 불암사는 신라 경문왕때 지증국사가 개창한 사찰로 봉선사의 말사이다. 볼거리 : 불암사, 불암폭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