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악산 1,707.9m
◈ 산행일자 : 2003년 8월 14일 - 16일 (1박 3일)
◈ 함께 한 사람들 : 김정식,김영신,전종현,김정자,이용선,채정미
◈ 전체 산행 경로
첫째날 : 설악동소공원→비선대산장→설악골→잦은바위골→귀면암→병풍교→칠선골→오련폭포→ 양폭대피소→희운각대피소→소청봉(1570m)→중청(1676m)→대청봉(1708m)→소청봉대피소
둘째날 : 소청봉대피소→중청대피소(1676m)→대청봉(1708m)→중청대피소(1676m)→끝청(1604m)→ 한계령휴게소(920m)
※ 공룡에서 한계령으로 일정이 바껴서 대청봉 두번갔어요.
◈ 8월 14일 (목) 23:35 강남고속버스 터미널 출발
◈ 8월 15일 (금)
04:00 속초 고속버스 터미널 도착
05:00 설악동 매표소 출발 => 설악산은 24시간 지키고 서서 입장료를 챙긴다고 하네요..
05:40 비선대 도착 => 수학여행 이후로 두번째 찾음..
07:00 아침 맛있게 먹고 비선대 출발
08:50 오련폭포 => 천불동 계곡은 멋있다.. 나중에 요기까지만 놀러 와야지..
09:20 양폭대피소 도착 => 여기까지만 해도 정말 편하게 놀면서 올라왔는데..
10:40 희운각대피소 도착 => 희운각 까지도 그래도 오를만 했는데..
12:30 소청봉 도착 => '악' 소리가 나는 코스.. 중간에 빵 안먹었으면 허기져서 쓰러졌음.. 희운각에서 소청봉까지는 정말 가파르다..
13:00 소청대피소 도착 => 소청봉에서 소청대피소는 조금 멀다.. 백담사로 내려가는 코스쪽..
13:00 ~16:00 점식 및 휴식.. => 삼겹살에 소주한잔.. 종현이 코 무지골면서 잠들다..
16:00 소청산장 출발 => 내일 공룡을 타기위해서 미리 용선이와 나 둘이서 대청봉에 오르다..
16:40 중청대피소 도착 => 소청에서 중청까지는 가깝다..
17:00 대청봉 도착 => 중청에서 대청봉까지도 오르기 쉬움..
17:40 소청산장 도착(취침) => 종형이 밤에 앵벌이 하러 돌아다님.
첫날까지만 해도 다음날 공룡능선으로 하산하려고 했는데.. 식량이 너무 부족해서.. 포기. 한계령으로 하산했습니다. 종현이가 밤새 식량 앵벌이를 했지만.. 별로 도움이 되지 못했음..
◈ 8월 16일 (일)
08:50 소청산장 출발 => 아침에 비가 내려서 끄칠때까지 늦잠 잠..
09:10 소청봉 도착 => 영신이 스틱 못 찾음..
09:40 중청 대피소 도착 => 구름이 너무 많아서 시야가 좁음.. 경치 구경 하나도 못함..
10:00 대청봉 도착 => 구름이 너무 많고 날씨가 흐려서 정상은 그리 멋있지 않았어요..
10:40 중청 대피소 도착 => 물이 없다네요..매점에서 돈내고 사라는데..
11:00 한계령 갈림길 출발 => 한계령으로 내결갈때는 물 많이 챙기세요. 중간에 계곡이 없네요.
11:30 끝청 도착 => 잠시 경치 구경하면서 휴식..
15:00 한계령 휴개소 도착 => 해발 920미터. 사람들이 많았어요.. 종현이 히치하이킹 성공..
==== 설악산 산행 끝 ====
16:00 한계령 출발 => 지리산 사신다는 아저씨의 봉고 짐칸을 타고 홍천으로 출발..
18:00 홍천 도착 => 홍천에서 차 시간 알아본후.. 돼지갈비 먹음
20:00 홍천 출발 => 서울로 출발.. 차가 조금 막혔지만. 금방 도착.. 버스안 무지 더웠음..
22:20 구의동터미널 도착 => 지하철 타고 각자 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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